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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무형문화유산현황

긴급한 보호가 필요한 무형문화유산목록에 등재된 무형유산은 24개국 43건(2015년 12월 현재)에 이른다. 긴급보호목록은 2009년 처음 선정되었다.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된 무형유산은 전 세계 104개국 336건(2015년 12월 현재)에 이른다. 유네스코가 2001년, 2003년, 2005년 각각 선포했던 ‘인류 구전 및 무형유산걸작’ 90건은 2008년 11월, 대표목록으로 자동 전환되었다. 대표목록 선정은 2009년부터 시작되었으며, 2009년 75건, 2010년 44건, 2011년 18건, 2012년 27건, 2013년 25건, 2014년 34건, 2015년 23건이 새로 대표목록에 등재되면서 전체 336건이 되었다.

유산 보호의 모범사례목록은 협약의 원칙과 목적에 잘 부합한 보호 프로그램과 프로젝트, 활동 들을 보여준다. 2009년 3건, 2011년 5건, 2012년 2건, 2013년 1건, 2014년 1건 등 총 12건이 목록에 등재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종묘 및 종묘제례악(2001년), 판소리(2003년), 강릉단오제(2005년), 강강술래(2009년), 남사당(2009년), 영산재(2009년), 제주 칠머리당영등굿(2009년), 처용무(2009년), 가곡(2010년), 대목장(2010년), 매사냥(2010년, 공동등재), 줄타기(2011년), 택견(2011년), 한산모시짜기(2011년), 아리랑(2012년), 김장문화(2013년), 농악(2014년), 줄다리기(2015년 공동등재) 등 현재까지 총 18건의 유산을 등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