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동하기

세계유산 위원회

무형문화유산 정부간위원회
검정 줄

무형문화유산위원회의 정식 명칭은

무형문화유산 보호 정부간 위원회이다.

위원회는 무형문화유산 보호 협약에 가입한 당사국 총회에서 선출된 24개국으로 구성된다.

위원국의 임기는 4년으로 2년마다 개최되는 총회에서 12개국이 새로 선출된다. 위원국들은 유네스코의 지역 구분에 따라 나누어진 여섯 개 지역에서 각 지역별 협약 가입국 수에 따라 배정된 의석 수만큼 선출된다. 다만, 지역별 균형을 위해 지역별로 최소 세 개 의석을 배정하고 있다.

위원국들은 무형문화유산 분야 전문가를 각국 대표로 지명하여야 한다. 위원회 정기회의는 1년에 1회 개최한다.

무형유산위원회는 긴급보호 무형유산목록과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할 유산을 최종선정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이 밖에도 협약 이행 지침 및 무형문화유산기금 사용지침 등 각종 주요 지침을 작성, 검토해 총회에 제출하며, 위원회 자문 비정부단체를 총회가 승인해줄 것을 요청하는 등 실질적으로 협약내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기구라고 할 수 있다.

제12차 무형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2017년) 현황

  • 의장 : 이병현 (대한민국 / 현 주유네스코대표부 대사)
  • 부의장국: 터키, 불가리아,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 팔레스타인
  • 기록관 : Mr Gabor Soos (헝가리)

24개 위원국: 아프가니스탄, 알제리, 아르메니아,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콜롬비아, 콩고, 코트디부아르, 쿠바, 사이프러스,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헝가리, 인도, 레바논, 모리셔스, 몽골, 팔레스타인, 필리핀, 대한민국, 세인트루이스, 세네갈, 터키, 잠비아 (이상 영어 알파벳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