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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록유산2019-04-11T16:56: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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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도면, 그림’ 중 16세기~18세기의 그림문자가 있는 문헌들

대표이미지 상세정보 제목 : Codex of Yanhuitlan 설명 : © National General Archives of Mexico 멕시코(Mexico) 2011년 Sixteenth to eighteenth century pictographs from the “Maps, drawings and illustrations” of the National Archives of Mexico 멕시코 국립기록물보관소 「멕시코 국립기록물보관소의 ‘지도, 도면, 그림’ 중 16세기~18세기의 그림문자(Sixteenth to eighteenth century pictographs from the “Maps, drawings and illustrations” of the National Archives of Mexico)」은 누에바에스파냐 부왕국 시대인 16세기~18세기에 만들어진 지도, 문헌, 도면, 그림이 들어 있는 기록물 그룹 가운데 그림문자가 들어 있는 334개 문헌이다. 이 유산은 멕시코 국립기록물보관소에 보관되어 있다. 이 유산에는 ‘분명히 인디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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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령 서아프리카(AOF)’의 기록물

대표이미지 상세정보 제목 : 설명 : 세네갈(Senegal) 1997년 Fonds of the “Afrique occidentale française” (AOF) 세네갈 기록보관소 공동 유산에 속하는 「‘프랑스령 서아프리카’의 기록물(Fonds of the “Afrique occidentale française(AOF)”)」은 문화적·역사적·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기록유산에는 프랑스령 서아프리카의 가톨릭뿐만 아니라 무리디즘(Mouridism, 이슬람교에 세네갈의 민족주의 성격이 가미된 종교)과 티자니즘(Tidjanism, 이슬람 신비주의 교단) 같은 수많은 이슬람교 교파와 예술에 관한 방대한 문서가 포함되어 있다. 「‘프랑스령 서아프리카’의 기록물」은 노예 제도의 상징인 고레 섬(Island of Gorée)에 관한 몇 가지 교훈적인 정보도 담겨 있다. 이 섬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세계적 중요성·고유성·대체 불가능성 종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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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마르티 페레스’ 기록물

쿠바(Cuba) 2005년 “José Martí Pérez” Fonds 마르티 연구센터(Centro de Estudios Martianos) 쿠바 국가회의 역사문제를 위한 기록보관소 호세 마르티(José Martí, 1853~1895)의 작품은 인류에게 가장 훌륭한 문화유산으로서 매우 높은 교육적 가치를 지녔다. 사상가·정치가인 마르티는 문예창작과 사회운동 분야에서 활동했다. 특히 그는 라틴아메리카 문화에 변함없는 영향력을 발휘했는데 이것은 문학과 예술의 영역을 넘어서는 것이다.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의 국가들과 국민의 자결권을 옹호하는 그의 사상은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중요한 의의가 있다. 호세 마르티는 세계 권력 중심의 주변 지역에 있는 다양한 지역과 민족의 구조적인 관계를 보여줌으로써 훗날 ‘제3세계(Third World)’라고 정의된 라틴아메리카와 관련시켜 설명하고 있다. 그와 동시에 현대 담론에서 라틴 아메리카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했으며, 세계적인 차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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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과 노예’ 기록물

콜롬비아 (Colombia) 2005년 Negros y Esclavos Archives 콜롬비아 국가일반기록보관소 콜롬비아 국립기록보관소의 기록유산인 ‘흑인과 노예(Negros y Esclavos)’라는 명칭의 기록물에는 과거 ‘누에바그라나다(Nueva Granada, Neogranadino, 콜롬비아의 옛 이름)’ 영토에서 있었던 아프리카의 노예무역을 증언하는 중요한 정보가 있다. 이 컬렉션은 콜롬비아의 역사뿐만 아니라 에콰도르·파나마·베네수엘라의 역사에 관한 내용이 거의 55,000장에 이르는 55개의 파일에 담겨 있다. 이 기록유산에는 흑인들이 카르타헤나(Cartagena) 항구에서 남아메리카의 여러 에스파냐 식민지로 수송된 사실과 그곳에서 흑인 노예를 어떻게 취급하였는지에 대한 정보가 남아 있다. 애석하게도 16세기~18세기에 카르타헤나에서 작성된 대부분의 문서들은 분실되었지만 콜롬비아 국립기록보관소에는 에스파냐 세비야의 서인도기록보관소(Archivo General de Indias de Sevilla)에 있는 기록과 함께 ‘흑인과 노예’에 관한 기록을 보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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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 전투」 필름

영국 (United Kingdom) 2005년 The Battle of the Somme 임페리얼 전쟁 박물관(The Imperial War Museum) 1916년에 촬영된 「솜 전투(The Battle of the Somme)」 필름은 제1차 세계대전의 주요 전투 가운데 하나를 다룬 뛰어난 다큐멘터리 기록물로서 고유한 중요성을 지닌다. 「솜 전투」 필름은 20세기 역사에서 제1차 세계대전이라는 획기적 사건의 다양한 측면을 전형화한 기록물이다. 또 이 영상 필름은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진 장편 전쟁 다큐멘터리 영화 중 최초의 것으로서 특별히 중요하며, 다큐멘터리 선전 영화의 방법론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편 이 영화는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는 ‘사실 영화’의 윤리적 문제에 관한 수많은 논쟁을 촉발시켰다. 「솜 전투」는 배급되자마자 한 달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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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톨레마이오스의 전통과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발견에 근거한 세계전도」

미국(United States of America), 독일(Germany) 2005년 Universalis cosmographia secundum Ptholomaei traditionem et Americi Vespucii aliorumque Lustrationes 미국 의회도서관(The Library of Congress) 「프톨레마이오스의 전통과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발견에 근거한 세계전도(Universalis cosmographia secundum Ptholomaei traditionem et Americi Vespucii aliorumque Lustrationes)」(1507년 이전, 프랑스 생디에 또는 스트라스부르)는 마르틴 발트제뮐러(Martin Waldseemüller, 1475~1522)의 감독 아래 프랑스 생디에(St. Dié)의 인문학자 그룹 귐나지움 포자겐제(Gymnasium Vosagense)에 의해 만들어진 지도이다. 1507년 인쇄된 이 세계지도는 ‘아메리카(America)’라는 지명이 등장하는 최초의 지도이다. 현존 유일본으로 알려진 이 지도는 미국 의회도서관(The Library of Congress)에서 소유하고 있다. 마르틴 발트제뮐러의 1507년판 세계지도는 15세기 말과 16세기 초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의 탐험대로부터 전해진 새로운 정보를 반영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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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찰의 책, 아랍인, 페르시아인, 베르베르인 그리고 동시대의 위대한 군주에 관한 초기의 기록과 새로운 정보』

모로코 (Morocco) 2011년 알카라윈 대학교 도서관(Bibliothèque al-Quaraouiyyine) 『고찰의 책, 아랍인, 페르시아인, 베르베르인 그리고 동시대의 위대한 군주에 관한 초기의 기록과 새로운 정보(Kitab al-ibar, wa diwan al-mobtadae wa al-khabar, fi maerifati ayyam al-arab wa al ajam wa al barbar, wa man âsarahom min dawi assoltan al akbar)』는 총 7권으로 된 역사서이며 이 유산에서 거론되고 있는 책은 모두 5권이다. 이 필사본은 국가들이 형성되고 쇠퇴하는 원리에 대해 심오하게 고찰하면서 그 나라들의 정치·사회사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사회학의 선구자적 작업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정치철학에 대한 논고로 간주하는 사람들도 있다. 한편 역사가들은 이것을 역사 일반, 특히 아랍 이슬람 국가들의 역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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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선언』 친필 초안, 칼 마르크스의 주석이 있는 『자본론』 제1권 사본

대표이미지 상세정보 제목 : 『공산당 선언』 친필 초안, 칼 마르크스의 주석이 있는 『자본론』 제1권 사본 설명 : © International Institute of Social History, Karl Marx, Hannover 1867, shortly after delivering the manuscript of Das Kapital in Hamburg (IISH, callnr. BG A9/363). 네덜란드(Netherlands), 독일(Germany) 2013년 Manifest der Kommunistischen Partei, draft manuscript page and Das Kapital. Erster Band, Karl Marx's personal annotated copy 네덜란드 국제사회역사연구소(International Institute of Social History, IISH) 칼 마르크스(Karl Marx, 1818~1883)와 프리드리히 엥겔스(Friedrich Engels, 1820~1895)가 친필로 쓴 『공산당 선언(Manifest der Kommunistischen Partei)』(1848)의 초안과 칼 마르크스의 주석이 들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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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라크레타가마』(서기 1365년) 또는 ‘왕국 순행기(巡幸記)’

인도네시아 (Indonesia) 2013년 Nāgarakrĕtāgama or Description of the Country (1365 AD) 인도네시아 국립도서관(Perpustakaan Nasional Republik Indonesia, PNRI) 『나가라크레타가마(Nāgarakrĕtāgama)』는 자바의 힌두교 왕국인 마자파힛(Majapahit)의 왕하얌 우르크(Hayam Wuruk, 1334~1389)를 위해 바친 찬시(讚詩)이다. 하얌 우르크는 백성을 가까이에서 보고 그들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자 왕국 안의 이곳저곳을 살피는 순행(巡幸)를 했는데, 『나가라크레타가마』는 이러한 왕의 모습과 왕의 가계(家系), 왕국의 모습을 노래한 서사시이다. 『나가라크레타가마』는 승려였던 프라판카(Rakawi Prapañca)가 쓴 것으로 실제로는 ‘데샤와나나(Desyawarnana)’ 또는 ‘왕국 순행기(王國巡幸記, Description of the Country)’라고 불린다. 이 서사시 필사본은 3개가 있었다고 전하며 그중 하나가 인도네시아 국립도서관인도네시아 국립도서관(Perpustakaan Nasional Republik Indonesia, PNRI, National Library of Indonesia) 필사본 컬렉션에 포함되어 있다. 1365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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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亂中日記)』: 이순신 장군의 진중일기(陣中日記)

대표이미지 상세정보 제목 : 『난중일기(亂中日記)』: 이순신 장군의 진중일기(陣中日記) 설명 :  ©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Diary of the Gyesa Year.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大韓民國) 2013년 Nanjung Ilgi: War Diary of Admiral Yi Sun-sin 현충사(顯忠祠) 『난중일기(亂中日記)』는 이순신(李舜臣, 1545~1598) 장군의 진중일기(陣中日記)로,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존경 받는 영웅 중 한 사람인 이순신 장군이 일본의 조선 침략 당시였던 임진왜란(1592~1598) 때에 진중에서 쓴 친필일기이다. 『난중일기』는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 1월부터 이순신 장군이 마지막으로 치른 노량(露梁) 해전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앞두고 전사하기 직전인 1598년 11월까지 거의 날마다 적은 기록으로 총 7책 205장의 필사본으로 엮어져 있다. 히데요시(豊臣秀吉, 1536~1598)의 조선침략전쟁(Hideyoshi [...]